EBS 한국기행 “조도군도”편 방송 안내

20131022007

다시찾아온 EBS 한국기행 “조도군도”편 방송 안내

본방사수 (월~금) 밤9시30분~9시50분
금주재방 (토요일) 오후5시45분~7시15분
전주재방 (월~금) 오전10시~10시20분

지난 2011년 EBS한국기행 “조도군도”편과 올해초 3월 EBS한국기행 “진도”편 방송을 통해 방영된바 있는 조도를 EBS교육방송이 다시 찾아왔다.

당초 지난9월중 촬영한 분에 대해 21일부터 방송 예정이었으나  <제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IDF>가 방송되는 관계로 한주 연기되어 10월28일부터 11월1일 한주간 방송 됩니다.

다음주 방송분에서는 154개 유무인도로 이루어진 조도면에는 바다와 섬으로 이루어진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스한 정이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조도군도. 하조도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섬 154개가 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모습이 마치 새들이 떼 지어 있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새들의 섬’ 으로 불리는 곳이다.

검푸른 바다는 바깥 세상과 섬을 갈라놓은 대신 섬사람들에게 사시사철 풍요를 선물한다. 고깃배는 삼치와 멸치로 넘실거리고,낚싯대 끝을 타고 숭어와 학꽁치가 끊임없이 올라온다.

파도가 드나드는 바위에는 거북손, 삿갓조개, 진주담치 같은 맛 나는 먹을거리가 지천.바다를 삶 터로 둔 이들은 ‘풍요’를 줍느라 매일 분주하다.

갖고 싶은 풍경이 있고 풍요로운 바다를 닮아 넉넉한 사람들이 사는 바다 위의 낙원, 조도군도의 가을을 만나러 간다.

1부. 아름다운 고향 섬, 관매도
2부. 살맛나는 고향, 대마도
3부. 물고기들의 낙원, 가사도
4부. 풍요로운 은빛바다, 청등도
5부. 바다곳간 문을 열다, 조도

새떼처럼 많은 섬이 모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조도군도(鳥島群島)” 그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을 스케치하며 섬마을 사람들의 애환과 삶이 녹아 있는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으로 안내하며,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입니다.

전국 면단위에서 가장많은 섬154개(유인도35개, 무인도119개)를 거느리고 있는 섬 집산지로 조도6군도(조도,가사,성남,독거,맹골,거차군도)로 불리우며, 조도(鳥島) 섬들을 지역주민 마져도 대부분이 섬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

역사적 사건을 본다면 1816년 영국함대가 서해안을 따라 남하다 섬무리 발견하고 탐사선 선장이름을 딴 하조도(암허스트군도)라 칭하여 영국옛지도에 기록했을 정도로 서양에 조선의 다양한 문화를 알린 중요한 곳이다.

또한, 영국함대가 다녀간 이후 영국은 섬230개를 거느린 진도를 빌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때 조도를 빌려줬다면 지금의 홍콩이 되었을 것이라는 야사는 섬사람들에게 있어 지역에 대한 자신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진도군 섬230개중 154개가 조도면에 속해 있고 그중에서 진도 팽목항에서 남서쪽 11Km 떨어진 면소재지인 어미섬 하조도에는 인구 대부분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대부분 밭농사를 비롯한 농업과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톳,미역등 해조류 양식업을 겸하고 있다.

진도군 조도군도 오는 길은

자가용 이용시
* 수도권 : 서울→서해안고속도로→목포 I.C→영산호하구둑→영암방조제→금호방조제→77번국도→우수영→진도읍→임회면 팽목항→정기여객선 승선
* 경상권 : 부산→남해고속국도→광양→2번국도→강진→18번국도→진도읍→임회면 팽목항→정기여객선 승선
* 호남권 : 호남고속국도→광주→목포 I.C→영산호하구둑→영암방조제→금호방조제→77번국도→우수영→진도읍→임회면 팽목항→정기여객선 승선

PS, 한국의섬 ( KOREAiSLAND.com ) 운영자가 이번 소식과 별도로 재차 강조하는 부분은 우리지역을 보여주는 수많은 프로그램이 다녀가고 있는 것은 좋으나 프로그램을 보고 더좋은 여행지를 둘러본 여행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불만자, 지역에 대한 막연한 자랑하는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낙후지역을 이해하지 못한자에게는 조도는 하찮은 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에 살아가는 주민 개개인은 당신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단 한가지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여지 길 바랍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의 관심과 요구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드릴 수 있는 여행자와 관심자의 방문을 바랍니다.

지역주민들이 각자 자신의 생활터전에서 있는 그대로 삶을 보여주고 싶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방송의 단편적인 면을 보고 찾아와 불만을 이야기 한다면 여행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것은 극히 일부의 조도사람들의 삶과 극히 일부 조도군도 모습일 뿐입니다.

섬들의 천국 조도 1박2일 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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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의 천국 진도 조도 1박 2일 섬 여행

전남 진도의 섬 조도는 섬들이 새처럼 바다에 올망졸망하게 앉아 있습니다.

멀리 추자도와 제주도가 어렴풋이 보입니다. 1816년 영국 해군장교가 이 섬에 올라 경치에 감격, 항해기를 남긴 곳이기도 합니다.

조도해역은 해상국립공원으로 도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내려놓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도해 ‘섬’을 알리는 명품프로그램입니다.

전남도·진도군·목포대도서문화연구원이 함께 합니다.

– 기간:1차/10월26일(토)~27일(일),2차/11월2일(토)~3일(일) 각 1박2일

– 집결:26일과 11월2일 오전 6시30분 서울강남역 9번 출구(비수도권은 문의)

– 코스:하조도 등대~신전마을 바다양식장~해안도로~닻배노래공연~도리산 전망대~맹성리 멸치잡이(관련기사‘Magazine’ 5면) – 참가비:22만원(각 40명 접수순)

– 예약·문의:1588-3925(목포앤투어), 목포도서문화연구원 http://islands.mokpo.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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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http://blog.naver.com/greenjeonnam?Redirect=Log&logNo=70178697539

2013년도 조도면 노인위안잔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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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조도면노인위안잔치 안내

모시는 글

가정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평소 조도면 발전을 위해 성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17회 조도면 노인위안잔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꼭 참석하시어 즐겁고 흥겨운 한마당잔치가 되도록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13.10.25(금) 10:30~

○ 장소 : 조도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조도관)

○ 주관 :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

○ 후원 : 조도면, 기관사회단체, 이장단

조도면장 박종득 / 조도면여성자원봉사회장 장경자 배상

♧ 기타 문의 사항은 조도면사무소 복지담당을 찾으세요. ☎ O61-54O-68O4

하조도등대 해양문화공간으로 새단장

하조도등대 해양문화공간으로 새단장한다.

연간 2만∼3만명이 다녀가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하조도 등대(하조도항로표지관리소)가 해양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남광률)은 ‘자연과 희망을 품은 하조도 등대’를 주제로 조도(鳥島)의 지명에서 들어나는 특징인 어미 새 날개 형상의 조형물, 포토존, 포토방명록존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 1909년 2월에 초점등불을 밝힌 하조도 등대는 105년 동안 진도와조도 사이 장죽수도를 지나는 선박 길잡이 역할을 해 왔다.

하조도 등대 앞에 떠 있는 아름다운 다도해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지구본 조형물, 운림정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조도의 관광명소 중 한곳이다.

김동태 진도해양교통시설사무소장은 “지역내 다른 등대도 해양문화친수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2억 5천만원을 들여 오는 10월 준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진도군, (주)코캄 홍지준 대표 초청 특강 호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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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주)코캄 홍지준 대표 초청 특강 호응 뜨거워

진도군이 공무원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월례행사로 진행되고 있는 정례조회에서 특별 강사를 초청, 강연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진도군에서 매월 초 정례조회는 진도군수와 진도군 공무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와 직원들의 책임감과 의무감을 고취 시키는 자리로서 700여 진도군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4월중 정례조회에서는 (주)코캄 홍지준 대표를 초청해‘섬과 나의 인생’을 주제로 공무원들의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 홍지준 대표는 편안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친숙한 언변으로 자신의 성장과정과 성공사례를 이야기해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홍 대표는 특히 “과감하게 도전하고, 행동하는 공무원이 돼야 한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다양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무원의 자세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군 공직자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유명 초청강사들을 초빙해 행정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진도군 조도면과 인연이 있는 홍지준 대표는 1998년 미래 차세대 2차 전지인 리튬폴리머전지를 독자기술로 개발하고 코캄엔지니어링 회장을 역임하였고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사장과 네오위즈의 박진환 사장과 함께 2002년 벤처대상을 수상한바 있다.